Advertisement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 4일 방송되는 창업도전기 '자본주의식당'에 자두가 자본주의식당을 찾는다. '더 자두'로 강두와 함께 활동했던 자두는 열정적인 쉐프로 변신한 강두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송용식 철 들었네. 믿기지가 않아"라고 말하며 오열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자두는 "놀라워. 진짜 맛있다"라며 오랜 시간 함께 했던 강두에 대한 뭉클한 응원을 전한다. 이어 오랜만의 재회의 시간은 자두와 강두를 과거 '더 자두'의 시절로 돌려놨다. 자두와 강두는 '잘가', '김밥' 등 자신들의 히트곡 메들리를 펼치며 '자본주의식당'에서 광란의 밤을 펼친다. 자두는 톡톡 튀는 목소리와 변치 않은 가창력으로 자본주의식당 멤버들의 눈과 귀를 번쩍 뜨이게 했다는 후문. 자두와 함께 노래하는 강두 역시 과거의 매력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자본주의식당'을 마무리하면서 김유진 사부는 "강두에게서 간절함을 봤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고, 강재준은 "제 첫 장사는 아마추어였다"며 "이번 도전에서는 손을 내밀어 엄청난 도움을 받았다"고 인사해 훈훈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