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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이적시장 데드라인을 앞둔 지난달 31일 본머스전에선 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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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리즈의 제시 마치 감독이 공개적으로 황희찬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고, 현지매체는 리즈가 공식 오퍼를 했으나 울버햄턴이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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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라즈 울버햄턴 감독은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2m 장신 사샤 칼라이지치를 선발로 기용하고 페드로 네투와 다니엘 포덴세, 마테우스 누녜스로 2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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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도중 부상을 당한 칼라이지치가 벤치로 물러났다. 라즈 감독이 꺼낸 교체카드는 곤살로 게데스였다. 라즈 감독의 머릿속 우선순위를 엿볼 수 있다.
황희찬은 최전방과 2선을 활발히 오가며 압박에 힘썼다. 팀은 1대0 스코어를 끝까지 지키며 6경기만에 기다리던 첫 승을 거머쥐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