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기존 롱텀에볼루션(LTE·4세대 이동통신) 아이폰 이용자들이 5세대 이동통신(5G)을 지원하는 신형 아이폰으로 교체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봤다.
Advertisement
글로벌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은 19%로, 작년 동기 대비 2%포인트 증가했다.
Advertisement
오포(4%), 샤오미(4%), 화웨이(3%) 등 중국 제조사들은 2분기에 자국 내 스마트폰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시장점유율이 감소했다.
Advertisement
프리미엄 스마트폰 평균 판매 가격은 780달러(약 106만원)로 집계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삼성은 갤럭시Z플립4·폴드4를, 애플은 아이폰14 시리즈를 출시하는데 이들 제품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