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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22년는 카타르월드컵의 해다. 매과이어는 잉글랜드대표팀의 간판 수비수다. 경기 감각 유지에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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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매과이어가 경기 시간을 얻지 못하는 것이 잉글랜드대표팀에서 자신의 위치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대표팀에서 '까방권'이 있고, 사우스레이트 감독도 지금 당장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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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5일 아스널과 EPL 6라운드에 이어 9일 레알 소시에다드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잉글랜드는 이번 달 이탈리아, 독일과 A매치를 치른다. 매과이어는 부상이 없는 한 대표팀에 호출될 것으로 보인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지난 5월 "매과이어는 나아게는 여전히 최고의 센터백이다. 시즌 전반에 걸친 모든 데이터로 볼 때 그는 똑같았다. 비록 그가 어느 정도 수준에 있다고 인식하지만 그는 여전히 상위 2~3위 안에 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