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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은 3일(한국시각) 열린 첼시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분패했다. 후반 안토니오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칠웰과 하베르츠에 연속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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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장면에는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VAR 심판인 질레트는 그 전 장면 문전으로 파고들던 보웬이 상대 골키퍼 멘디에 반칙을 범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모예스 감독을 포함한 많은 이들이 이는 멘디의 '다이빙'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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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감독은 "나는 골키퍼도 다이빙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골을 막을 수 없어 부상인 척 했다. 첫 번째 골 장면도 똑같았다. 나는 VAR을 지지하지만, 오늘 판정은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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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사 감독은 마지막으로 "나는 주심보다 VAR에 있는 사람에 대해 더 당황스럽다. 그는 축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 방에 있어서는 안될 사람"이라고 말하며 주심보다 판정 번복을 야기한 VAR 심판을 질타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