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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일류첸코를 선발로 빼들었다. 일류첸코의 첫 슈퍼매치다. 나상호 강성진 케이지로, 팔로세비치가 2선에서 지원사격하고, 기성용이 중심을 잡는다. 이태석 이상민 윤종규와 함께 박동진이 포백을 꾸렸다. 양한빈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조영욱은 정한민 임민혁 조지훈 강상희 김진야 황성민과 함께 벤치에서 대기한다. 박동진이 이상민의 센터백 파트너로 낙점받고, 조영욱이 조커로 출격하는 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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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앞두고 서울이 승점 36점으로 8위, 수원이 30점으로 9위에 각각 랭크했다. 앞선 두 번의 슈퍼매치에선 서울이 승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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