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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21점의 성남은 리그 최하위인 12위다. 하지만 김남일 감독이 하차한 후 지휘봉을 잡은 정경호 감독대행이 지난달 28일 수원FC를 2대1로 꺾었다. 사령탑 데뷔전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반전에 성공했다. 성남은 울산을 맞아 연승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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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과 싸우는 홍명보 감독은 4-2-3-1 카드로 맞불을 놓는다. 레오나르도가 최전방에 위치하는 가운데 황재환 아마노 엄원상이 2선에 위치한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원두재와 박용우가 서고, 윤일록 김영권 임종은 설영우가 포백을 형성한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성남=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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