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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김찬우는 신부의 손을 꼭 잡고 버진로드를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찬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1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4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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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우는 지난 1월 채널A '신랑수업'에 출연해 "4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 할 것"이라면서 2세에 대해서는 "힘 닿는 데까지 낳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은 당시 김찬우의 예비신부에 대해 "굉장히 차분하고 동양적이다"며 "찬우 형이 들떠도 차분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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