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배우 김찬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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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쁜 신부님이랑 행복하세요. 찬우 오빠도 개구쟁이 아들 둘 기대할게요. 우리 아이들 찬우 삼촌 너무 재밌다고 엄청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김찬우의 결혼식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새신랑 김찬우를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을 찾은 모습을 담았다. 김찬우는 어머니를 품에 안으며 부모의 은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결혼으로 새출발하는 신랑의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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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찬우는 올해 55세로 15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렸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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