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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새신랑 김찬우를 축하하기 위해 결혼식을 찾은 모습을 담았다. 김찬우는 어머니를 품에 안으며 부모의 은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결혼으로 새출발하는 신랑의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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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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