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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상은 에피소드마다 주인공급으로 역할을 했던 배우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유미가 지영을 연기해 이 부문 후보에 올랐다. 많은 외국 시청자들이 지영과 새벽의 장면에서 눈물을 보이는 모습 등이 리액션 캠으로 소개됐던 바. 수상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이유미는 HBO '석세션'의 호프데이비스, 사나 라단, 해리엇 윌터, '유포리아'의 마사 켈리, 그리고 애플TV+ '더 모닝쇼'의 마샤 게이 하든과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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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는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Television Academy와 황동혁 감독님, '오징어 게임' 함께한 저희 팀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넷플릭스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영이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배우 되겠습니다. 그리고 바로엔터테인먼트 식구들 너무 사랑합니다! 부모님, 동생, 할머니 가족들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요. I'm so happy!"라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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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