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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소식좌에 대한 남편과의 대화"라며 남편 박준형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캡처해 게재했다. 김지혜는 박준형에게 연예계 대표 소식좌 박소현의 먹방 게시물을 공유했다. 이어 "내가 가난한 집 삼남매로 자라 식탐이 강하고 성인 돼서 고기에 술에 갈갈이 만나 빵까지. 결국 담낭 제거. 소화 효소도 약해지고 강제 소식좌 됨. 그래서 오래 씹었더니 좋더라고. 난 이제 오래 씹으려고"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박준형은 "같이 오래 씹자. 소식좌"라고 답했고, 김지혜는 "당신도 오래 씹게? 아니 도대체 몇 살까지 살겠다는 거야. 담배 안 해. 술 안 해. 이제 소식까지"라며 남편의 모습에 학을 떼는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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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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