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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독일인 남편이 식탁 위 해장국을 앞에 두고 '엄지척'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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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울 줄 알고 걱정했는데, 2인분 같은 1인분을 혼자 다 드신 나무늘보 귀엽. 금의 내 사람들 잘 지키면서, 도 잘챙겨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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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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