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지난달 27일 K리그 맞대결 이후 마찰을 빚은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나란히 벌금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는 5일 2022년도 제13차 회의를 열어 서울과 인천에 각각 각각 제재금 250만원씩의 징계를 결정했다.
이는 지난 8월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3라운드 순연경기 인천-서울전 발생한 사안에 관한 결정이다. 이 경기 종료 후 일부 인천 팬들은 서울 선수단을 향해 모욕적인 언동을 하였고, 서울 선수단 버스에 탑승한 팀스태프는 인천 팬들을 손가락으로 모욕하는 행위를 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서울과 인천 구단이 제출한 경위서, 경기감독관 보고서, 당사자의 상벌위원회 출석 진술 등을 바탕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