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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는 여름이적시장 마감 직전 아약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무려 1억유로였다. 오버페이라는 평가가 많았지만, 에릭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부터 함께 했던 애제자를 원했다. 안토니 역시 팀 훈련에 불참하면서까지 맨유행을 원했다. 안토니는 합류 전부터 맨유 경기를 지켜보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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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에도 세리머니를 멈추지 않았다. 더선에 따르면 안토니는 경기 후 친구들과 함께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축하 회식을 가졌는데, 식사 후 호텔로 향하는 길에서 파파라치를 향해 또 한번의 세리머니를 펼쳤다. 맨유 훈련복과 후드 집업을 입은 안토니는 두 주먹을 불끈 쥐는 포즈를 취하며, 데뷔골의 기쁨을 만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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