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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는 4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0-0 팽팽하던 전반 34분, 선제골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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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지난달 8월 30일 아약스에서 맨유로 이적한 안토니가 맨유의 21번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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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순간, 맨유의 베테랑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벤치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