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미국 여행 중인 윤종신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막내딸 라임 양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윤종신. 똑 닮은 환한 미소 속 다정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아빠와 딸의 모습이 훈훈하다. 이 과정에서 올해 14살인 라임 양은 엄마를 꼭 닮아 늘씬하면서도 곧 아빠 키를 따라잡을 만큼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