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올해 14살인 가수 윤종신의 막내 딸이 폭풍성장 중이다.
Advertisement
윤종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틀 운전 상경 DC 관광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여행 중인 윤종신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막내딸 라임 양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윤종신. 똑 닮은 환한 미소 속 다정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아빠와 딸의 모습이 훈훈하다. 이 과정에서 올해 14살인 라임 양은 엄마를 꼭 닮아 늘씬하면서도 곧 아빠 키를 따라잡을 만큼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