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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호는 강재준에게 "오늘 부산에서 전 세계 코미디 페스티벌 총 연맹을 만드는 날이다"면서 "7개국 코미디 정상들 앞에서 '미우새' 판권을 팔거다"고 밝혔다. 이에 놀란 강재준은 "형님이 뭔데 판권을 파냐"고 했고, 김준호는 당당하게 '미우새' 반장이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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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준호는 '미우새' 안에 유부남들의 모임인 '미유새(미운 유부남 새끼들)'을 언급, 이에 강재준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제가 식장을 알아볼테니까 결혼만 빨리 해라"고 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최근 내가 선의의 거짓말 한 거 때문에 지민이가 민감하다"며 "몇 달 동안 지켜보겠다고 하더라. 똑바로 사나 안 사나"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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