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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10년째 제주에서 작고 큰 태풍을 경험했지만 하루 종일 뉴스에서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태풍을 경험할 수도 있다...라고 한다. 제발... 지금까지 가장 큰 태풍으로 기록되지 않기를...."이라고 커지는 불안감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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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자정쯤 제주에 근접, 내일인 6일 아침 6시 무렵에는 경남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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