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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미누는 올 여름 유벤투스 이적설에 휩싸였다. 리버풀이 다윈 누녜스를 포함해 젊은 공격수들을 영입하며 피르미누의 설 자리가 좁아졌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한 부진도 마음에 걸렸다. 리버풀과의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연장 계약을 하지 않을 거라면 리버풀이 그를 매각할 수 있다는 분석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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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벤투스는 피르미누를 포기하지 않았다.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에코'는 유벤투스가 내년 1월 다시 한 번 피르미누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피르미누는 내년 1월이 되면 자유계약(FA) 신분이 되기 전 해외 구단과 자유롭게 이적 논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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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