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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디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이라며 "태풍 힌남노 무섭다. 내일 아이들 등교 등원도 보류. 놀란 마음 커피와 당으로 진정"이라는 글을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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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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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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