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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예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지옥의 일정을 어떻게 넘기느냐에 달렸다. 사상 첫 겨울월드컵의 여파로, K리그 뿐만 아니라 유럽도 살인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맨시티는 세비야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일정을 시작으로 67일간 무려 17경기를 치러야 한다. 4일에 한번씩 경기를 치르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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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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