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울산=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3년 만에 울산구장에서 KBO리그 경기가 열렸다.
Advertisement
6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KBO리그 롯데와 KIA의 2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린다. 코로나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울산에서 프로야구 경기가 개최됐다.
3년 만에 다시 찾은 울산구장이 낯선 선수들은 신인 선수들뿐만이 아니다. 롯데 외국인 선수 댄 스트레일리, 찰리 반즈, 잭 렉스도 울산구장을 처음 찾았다. 2020년부터 KBO리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스트레일리와 올 시즌 롯데에 합류한 반즈, 렉스는 롯데의 또 다른 홈구장 울산에서 첫 경기를 갖는다.
Advertisement
울산구장을 처음 찾은 렉스는 외야를 바라보며 타석에 나서 적응 훈련을 했다. 스트레일리와 반즈도 그라운드를 살피며 처음 찾은 경기장에서 몸을 풀었다.
방문팀 KIA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도 울산구장이 처음이다. 낯선 구장에서 롯데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양 팀 외국인 선수들이 잠시 모여 새로 찾은 경기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울산구장은 롯데가 홈구장으로 사용하지만 3년 만에 다시 찾은 롯데 선수들도 부산 사직구장에서 훈련을 마치고 울산을 방문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