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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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요원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요원은 슬리퍼를 신었음에도 깡마른 다리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요원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소녀미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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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요원은 2003년에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 씨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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