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하루 소식과 했더니 눈이 떨리더라구요. 전 그냥 중식좌 할게요. 나 취한 거 티나니? 위스키 한 잔에. 곧 술도 끊어. 갈갈이보다 오래살람"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김지혜는 루꼴라를 입안 가득 넣으면서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른 채 취중 먹방을 펼쳤다.
Advertisement
또한 스토리에서는 버터에 견과류, 베리등이 박힌 빵을 곁들여 먹으면서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