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1000만 원이 넘는 '초고가 명품백'들고 갤러리서 포착 by 김수현 기자 2022-09-06 06:1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초고가의 명품백을 들고 포착됐다. Advertisement박지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갤러리에 방문한 박지연의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박지연은 검은색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얌전하게 두 손과 발을 모으는 포즈를 취했다. 검은색 원피스부터 가방, 신발까지 모두 올블랙으로 맞춰 입은 박지연은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