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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현진은 "지난번엔 꽃등심 드시더니 왜 오늘은 인반등심이냐고 명절 때마다 오시네요 이모님이 나를 기억하심. 꽃등심 300g은 저한테 너무 많아서요.. 내숭ㅋㅋ 그러면서 된장찌개에 밥말아 싹싹 다비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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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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