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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임윤아는 극 중 강진태(유해진)의 처제이자 겁 없는 직진 본능을 가진 박민영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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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편에서 언니(장영남)로부터 뒤통수를 맞은 것에 이어 '공조2'에서는 강력한 등짝스매싱으로 웃음을 안긴 임윤아는 "전편에서 언니가 민영이의 머리를 때리는 부분을 관객이 재미있게 봐줘서 '공조2'의 등짝스매싱도 재미있게 봐주실 것 같다. 장영남 선배와 너무 오랜만에 만났는데 안 보고 지낸 시간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너무 친근했다. 가족으로 만나서 더 편안함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소녀시대 멤버들과 오랜만에 활동을 해도 공백이 느껴지지 않은 것처럼 '공조' 시리즈 팀도 그렇다. 현장에서도 웃으면서 유쾌하게 수다 떨며 촬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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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