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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전편 '공조'를 개봉 당시 봤다. 사실 어제(5일)도 '공조'를 친구들과 봤다. '공조'를 좋아하기도 했고 인상적이었다. '공조2'에서 현빈과 오랜만에 재회했는데 많이 성숙해졌다. '공조'는 좋아하는 한국 영화 중 하나다. '공조2'는 좀 더 경쾌하고 재미있어졌다. '공조2'는 이미 설정된 관계에서 이어지는 신이 있어서 관객도 같이 여행을 떠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또 잭의 등장으로 인해서 철령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형만 한 아우가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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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와 남한 형사,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 등이 출연했고 '댄싱퀸'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의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일 추석 연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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