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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은 "이렇게 막상 겪어보니 태리가 얼마나 아팠을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수족구 진짜 안 걸리게 조심하시라. 요새 유행이라는데 어른도 간혹 걸린다더라. 약은 없다더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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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주만은 2018년 김예린과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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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윤주만 SNS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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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태리가 고열이 심하게 오고 열이 잦아들더니 손발입에 수포가 올라왔어요.
그러다가 저도 고열로 정말 미친듯이 아팠고 열이 잦아들더니 손이며 발이며 입안까지 너무 아프고 발디딜때마다힘들더라구요.
이렇게 막상 겪어보니 태리가 얼마나 아팠을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 와중에 너무 아프니 예린이한테 짜증까지 ...
정말 두사람한테 너무미안하고.
무엇보다도 잘 견뎌준 태리한테 한없이 고맙고 미안하네요ㅜㅠ
수족구 진짜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요새 유행이라는데 어른도 간혹 걸린다더라구요.
약은 없답니다ㅜㅠ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