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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남편 박서원과 카페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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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31세인 조수애는 2016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8년 퇴사했다. 이후 2018년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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