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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엄마"라고 부르는데 모르는 척...46세 톱배우의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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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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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 감탄을 안긴다. 46세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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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희선을 자신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반려견의 모습을 "mom...?"이라는 글귀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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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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