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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항암치료를 마치고 바닥에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반려견 밤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승아는 지쳐있는 밤비의 모습이 마음이 아팠는지 "오늘도 너무 힘들었나보다.. 잠도 깊이 못자고 자꾸 깨는 중.. 항암하고 일주일은 초긴장"이라며 안쓰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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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강원도 양양에 133평, 4층 규모의 건물을 짓고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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