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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결혼식 전 헤어, 메이크업 샵에서 준비 중인 오나미와 박민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샵부터 끝날 때까지 따라다녔는데 제대로 같이 찍은 사진이 없다니"라면서 오나미의 모습을 연신 카메라에 담은 허민이었다.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오나미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턱시도 비주얼의 박민. 손인사를 건네거나 웨딩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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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나미와 박민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많은 하객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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