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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강인은 지난 시즌 하비에르 아기레 레알 마요르카 감독로부터 좀처럼 선발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팀이 치른 4경기를 모두 선발로 나왔다. 360분 중 340분을 소화하며 1골-2도움을 기록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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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발렌시아 유스팀을 거쳐 지난 2018년 10월 에브로와의 코파델레이 32강전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한국 선수 최연소 유럽 데뷔, 발렌시아 소속 최연소 외국인 선수 데뷔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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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하비에르 아기레 마요르카 감독의 신뢰 속 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4경기에서 기록한 1골 2도움은 지난시즌 총 공격포인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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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강인은 100개 이상의 패스, 드리블, 도움을 기록했고, 이미 프리메라리가에서 득점에 성공했다. 베다트 무리퀴와의 호흡은 환상적이다. 이강인은 축구 리얼리티 쇼에서 우승한 후 어린 시절 한국에서 대중 아이돌이 된 아이가 여전히 많은 것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계속 성장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