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친구들이 보내준 명절 선물들로 만든 한상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어 하재숙은 목에서 뺀 가시를 올려놓고 "목에 가시가 걸려서 몹시 까끌거리고 불편했다. 에라이 모르겠다 싶어서 커피에 쿠키를 먹는데 갑자기 가시가 쑥 나왔다.. 배탈이든 뭐든 탈 났을 때 더 먹어서 밀어내는 건 진리"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