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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너에게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되려 하고 열심히 아껴주고 소중히 생각하고 늘 진심을 다해 안아줄게"라는 글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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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큰 아들의 10살 생일에 기쁜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리본 헤어 밴드, 진주 목걸이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풍선을 든 채로 기뻐하는 유하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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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