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유하나가 아들 생일을 축하했다.
유하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사랑하는 법은 잘 모르지만 그
냥 너에게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되려 하고 열심히 아껴주고 소중히 생각하고 늘 진심을 다해 안아줄게"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니가 태어나던 날도 행복했는데 니가 태어난 날인 오늘도 너땜에 행복했어"라고 덧붙였다.
그가 큰 아들의 10살 생일에 기쁜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리본 헤어 밴드, 진주 목걸이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풍선을 든 채로 기뻐하는 유하나 모습이 담겼다.
198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7세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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