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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눈길을 끄는 건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듀오의 능력치다. 89로 동률을 이뤘다. 케인은 FIFA 22에서 능력치 90을 기록했었지만, 1점이 떨어져 손흥민과 함께 89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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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흥민은 올 시즌 좀처럼 득점포를 가동시키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이 치른 6경기에 모두 선발출전했지만, 지난달 6일 사우스햄턴과의 개막전에서 1도움을 기록한 것이 전부다. 특히 네 차례나 교체아웃을 당했다. 공교롭게도 손흥민 대신 투입된 히샬리송은 강한 압박, 환상적인 도움 등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전달하면서 지난 3일 풀럼전에서 첫 선발로 기용되기도.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의 자존심에 상처가 나고 있다. 그나마 지난 풀럼전에서 골을 없었지만, 골대 강타를 비롯해 빠른 돌파와 좋은 수비력까지 보여주면서 여론의 분위기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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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새 얼굴 중에선 이반 페리시치가 84점으로 가장 높은 능력치를 보였다. 이브 비수마와 히샬리송은 81점을 받았다. 여기에 바르셀로나에서 임대된 클레망 랑글레는 78점, 백업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는 76점을 받았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