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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노트는 마치 컴퓨터 타이핑을 한 것 같은 올곧은 글씨체로 정리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알아보기 쉽게 그림도 그려져 있고, 색색의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이 체크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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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선은 20년 만에 영화 '달짝지근해'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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