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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원희가 "이번 추석은 어떻게 하기로 했냐"고 묻자 김준호는 "지민이네 인사 가는 걸 추석을 명분으로 해서 가려고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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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1년에 한 번 나타나는 삼촌 같은 분들에게 걸리면 끝나는 거다"고 장난기 어린 조언을 했고, 탁재훈은 즉석 상황극을 만들어내며 김준호에게 "나이 50이 티셔츠가 그게 뭔가?"라고 트집을 잡았다. 이어 탁재훈은 이상민에게도 "나이가 60 다 돼가는 사람이 이게 뭔가? 어부인가?"라며 의상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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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