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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3분 'K리그 출신' 미슬라프 오르시치에게 내준 골이 결정타였다. 오르시치는 전남, 울산 소속으로 오르샤란 활동명으로 K리그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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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지난여름 레스터시티에 7000만파운드를 주고 야심차게 영입한 포파나가 지근거리에서 따라붙으려고 노력했지만, 끝내 추격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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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팬들은 포파나의 '느린 발'에 주목했다. "이 친구는 제대로 뛰지도 못하네", "할아버지처럼 뛰는 리그2 선수 영입에 7000만파운드를 쓴거야?", "당장 레스터시티 수뇌부를 체포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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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디나모, AC밀란, 잘츠부르크와 E조에 속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