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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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통을 봐서는 걸을 거 같은데..ㅋㅋㅋ 다리만 동동동"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이서 군은 졸리 점퍼에 몸을 맡긴 채 한껏 신난 표정을 짓고 있다. 통통한 다리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가 사랑스럽다. 자이언트핑크는 " 점점 아기집으로 바뀌어가네요ㅋㅋㅋ 아들 집에 제가 살짝 많이 얹혀사는 느낌..ㅋㅋ"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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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달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 출연해 생후 133일 된 아서 군의 몸무게가 8kg에 육박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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