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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는 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홈경기에서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14승10무6패)은 네 경기 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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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지막에 패스 실수도 좀 있었다. 문선민의 세밀함이 조금 부족했던 것도 있었다. 구스타보 들어가면 좋은 크로스가 나와야 하는데 실수가 있었다. 더 좋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다음 경기부터 조규성이 들어온다. 공격력에서는 조금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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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8경기 남았다. 울산과 점수 차가 좀 있다. 끝까지 싸울 수밖에 없다. 끝까지 싸워서 이겨낼 수 있도록, 의지만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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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