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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86분을 뛰었다. 후반 3분 날카로운 쇄도로 상대 수비수의 다이렉트 퇴장을 유도해냈다.
경기 후 콘테 감독은 이 장면을 평가했다. 기자회견에서 그는 "전반전은 고전했다. 볼 소유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돌파구는 손흥민이 뚫었다. 콘테 감독은 "공격수들에게 볼을 투입할 필요가 있었다. 손흥민이 공간을 만들어 레드카드를 얻어냈다. 게임을 바꾸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손흥민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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