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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빅리그에 세 번째 콜업된 박효준은 이날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8회초 2루 대수비로 출전했다. 박효준은 팀이 0-10으로 크게 뒤진 9회말 1사 1루에서 타격 기회를 잡았으나, 땅볼에 그쳤다. 피츠버그는 메츠와의 더블헤더 두 경기를 1대5, 0대10으로 모두 내줬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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