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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집떠나 낯설고 지금은 살갛이 베이게 아프고요. 아프면 서럽고요. 현재 컨디션으로 무리인 추석이후 스케쥴도 급하게 변동되었고, 약속을못지켜 모두들 죄송합니다. 빠르게 회복하고 소식전할께요"라며 "이 타이밍. 이게 머선일인지..세상일이 참 마음먹은대로 되는게 하나도없다요. 힝. 추석이동길 모두 조심하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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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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