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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은 8일과 9일, 양일간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가수들의 꿈의 공연장으로 불리는 주경기장에 입성, NCT 드림의 놀라운 성장세와 강력한 파워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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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쥔은 "성장하면서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면서, 우리는 지금 이순간을 항상 집중하면서 하다 보니 지금 우리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똑같이 이 순간에만 집중하면서 좋은 것만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했고, 제노는 "무한하게 사랑해주는 시즈니 덕분에 이렇게가지 성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인기 요인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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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계획도 밝혔다. 마크는 "칠드림 단독 콘서트를 우선으로 집중하고 있는데 이번에 우리끼리 첫 단독 콘서트라면, 이제 투어도 칠드림의 첫 투어가 된다. 어디가 됐든 다양한 나라 돌면 재밌을 것 같다. 다같이 해외를 가본 적도 많이 없어서, 호텔방에서 마피아도 하면서, 재밌는 에피소드 많이 ?L고 싶고, 전 세계인의 팬들에게 칠드림 얼굴을 많이 못비춘 것 같다"고 해외 투어에 대한 기대감들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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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