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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7일(한국시각) 투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첼시는 7일(한국시각) 열린 디나모 자그레브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0대1 충격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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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첼시와 2024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했었다.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2년 연장을 놓고 협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까지 첼시를 지휘할 뻔 했던 감독이, 한 순간에 실직자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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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1300만파운드의 연봉을 받았는데, 그가 빠르게 새 일자리를 구한다면 첼시가 연봉을 보전하는 건 조기 만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