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샌디에이고의 키스 동상 앞에서 똑같은 포즈를 취하는 권오중과 아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권오중은 동상을 한 번 바라보더니 이내 아내의 허리를 꺾으며 진한 키스를 했다. 그 순간 누군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월 월 월"이라고 외치며 웃었고, 권오중은 쑥스러운 듯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