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힐링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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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에 막 오픈한 료칸"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로칸에서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말 멋지고, 모든 감각이 자극되어 자연과 하나가 되는 곳"이라면서 가만히 앉아 온몸으로 자연을 느끼고 있는 야노시호. 온천탕 안에서도 자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때 멀리서도 돋보이는 야노시호의 옅은 미소, 표정에서 여유로움과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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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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