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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까스텔바작 대표는 "기업 경영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ESG 경영 중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상생과 동반 성장을 최우선으로 삼아왔다"며 "이러한 진심을 알아준 가맹점들 덕분에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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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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